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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남편과의 정사 /이건, 어디까지나 야설이지만 !| 좋은글.창작및 漢詩
박이환 | 조회 333 |추천 0 | 2011.06.17. 00:08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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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남편과의 정사 /이건, 어디까지나 야설이지만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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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소 11.06.17. 14:03
우리 카페 대단히 발전했네. 이 글 작년에 '우리끼리 이야기'라는 카페에서 읽은 것인데, 그 카페가 지난 달 폐쇄되었음을 덧붙입니다. 우리 카페도 곧 문닫으려나?
 
 
박이환 11.06.17. 19:01
무슨 불길한 예언을 하시오. 원문을 나름데로 많이 걸러서 삭제,또는수정 보완 을 한 것이라우.
그림도 그렇고-- 음란한 부분을 대부분 차단했는 데---
나름데로 허구의 야설도 한 장르로 보면 될 것으로 사료 --
쫌 특이한 작품? 을 마광수 교수 처럼 용기를 내어 하나 올렸는 데--
폐쇄 운운 하시니-- 거기다가 '문을 곧 닫으려나? '--이건 너무 지나친 표현이 아니오???
쫌 지나친 느낌이 든다고 생각 되면,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 삭제 하면 될 일--
다음카페의 '크린- 다음' 에서도 검토후, 너무 하다고 생각되면 삭제 하곘지요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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